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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슈퍼 HD 탑재 '아이나비 SXD100' 선봬

블랙박스 가장 필요한 성능 강화…영상 안정성·편리성 동시 확보

김경태 기자 기자  2017.12.18 1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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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슈퍼 HD 화질을 탑재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SXD10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나비 SXD100'은 아이나비 제품 최초 슈퍼 HD 해상도가 적용된 모델로, 기존 FHD 1080픽셀에서 향상된 1296픽셀을 구현해 보다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 

또 야간 보정 솔루션인 '나이트비전'도 탑재돼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 팅크웨어의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ISP)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해 야간 영상속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운전자지원시스템(ADAS)와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도 장착됐다. 

먼저 인가시 3초 내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과 1초 2프레임 녹화로 장시간 주차영상 저장이 가능한 '타임랩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과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 기능 등이 적용돼 블랙박스 영상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동시 확보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SXD100'은 영상화질, 안전운전 지원 등 블랙박스에 있어 가장 필요한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기능적인 부분뿐 아니라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메리트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