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대우(006800)가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약세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대우는 전일 대비 6.63% 내린 971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5일 미래에셋대우는 운영자금 7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기타주 1억308만2000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방식은 구주주배정 80%, 우리사주조합 20%다.
이번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 미래에셋대우는 내년 1분기 8조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