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조치가 해소됐다는 분석에 화장품주가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화장품제조(003350)은 전일 대비 6.75% 오른 5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화장품(123690)도 6.82% 오른 1만8750원, 한국콜마(161890), 아모레퍼시픽(090430), 에이블씨엔씨(078520)도 2% 이상 상승세다.
한편 청와대는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대해 사드 이슈가 부각되지 않은 점을 강조하며 이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