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나미(005360)가 개성에 따라 펜 타입과 컬러를 자유롭게 조립해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칼라 DIY'를 키트 구성으로 출시한다.
라이브칼라 DIY는 작년 9월 출시 이후 올해 약 5만개가 팔렸다. 이러한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에 모나미는 '라이브칼라 DIY 키트'를 새롭게 제작했다.
키트 구성은 세 가지 디자인의 커넥터 6개, 흑·적·청 세 가지 컬러의 유성볼펜과 둥근닙, 사각닙, 가는닙으로 구성된 컬러 수성펜이 3개씩 포함됐다. 취향에 따라 구성품을 조립하면 최대 243가지의 개성 있는 펜을 만들 수 있다.
유성볼펜은 0.4mm 굵기로 세밀한 필기에 적합하며 수성펜은 닙 종류에 따라 밑줄 긋기, 꾸미기, 드로잉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지퍼백 형태의 패키지로 보관 및 휴대가 간편하며 가격은 7000원이다.
신동호 모나미 마케팅팀장은 "라이브칼라 DIY의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키트 구성을 선보였다"며 "취향소비 트렌드에 맞는 제품들이 좋은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의 개성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DIY 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