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킨도너츠는 '카카오 주문하기'에서 사전예약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럭키홀리데이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알렸다.

이를 통해 던킨 글레이즈드 1팩(6개 들이)과 럭키보이선데이 인형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 케이크와 인형 2종 패키지를 선보인다. 케이크는 '눌레 쿠앤크 케익' '봉봉 로즈 케익'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이 외에도 △럭키 브라우니 숲 △스노우 레드벨벳 △봉봉 브라우니 앤 치즈 케이크는 사전예약 시 할인 판매한다.
카카오 주문하기의 던킨도너츠 브랜드숍에서 원하는 제품과 픽업 매장, 픽업 일시를 선택하고 결제하면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도넛은 16일부터 25일까지, 케익은 21일부터 25일까지 픽업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나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2000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꾸는 분들께 따뜻하고 평화로운 던킨의 휘게(Hygge)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며 "럭키홀리데이 캠페인의 달콤한 메뉴와 포근한 니트 인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