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펍(대표 한동열)은 트리플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삼국지블러드'를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삼국지블러드는 유저가 원하는 삼국지 영웅 6명을 선택해 3인2팀을 구성, 다양한 전략과 전술에 따라 팀을 체인지하며 플레이를 즐기는 신개념 파티플레이 게임이다. 영웅들의 특징을 고려해 배치하고 육성시키는 과정에서 나만의 최강 드림팀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전투 시 영웅 고유의 화려한 스킬과 짜릿한 액션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삼국지블러드는 중국 모바일 게임의 대표적인 과금 모델인 VIP 시스템 대신 게임을 플레이할수록 쌓인 마일리지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접속 기간에 따라 최대 150만원 상당의 다이아를 지급하는 등 차원이 다른 지원 내용이 담긴 '트리플YES 서비스'를 선보인다.
게임펍 관계자는 "VIP 시스템이 없는 게임이라는 점이 유저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었는지 많은 이들이 사전 예약에 참여해줬다"며 "게임시장 성수기인 연말을 앞두고 많은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동안 선보인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담기 위해 노력했으니 새로운 도전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