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대표 이종욱)은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의 '제6회 대웅 웅비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15일 알렸다.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는 전·현직 대웅제약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가 있으며 2012년부터 연례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이희구 회장의 개회사와 이종욱 부회장의 축사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2017년 대웅제약의 성과 및 웅비회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선·후배간의 근황을 나누며 화합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고문을 역임 중인 이희구 지오영 그룹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대웅제약과 웅비회가 한 자리에 모여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가슴 벅차다"며 "지금은 퇴직사원의 위치에 있지만 대웅인의 긍지를 갖고 후배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대웅제약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대웅제약의 발전을 이끌어주신 선후배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웅비회를 통해 대웅제약 선후배가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하나 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발전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