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의 차세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열블러드'의 사전 예약자 수가 단기간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알렸다.

로열블러드는 게임빌 자체 개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MMORPG로 △100:100 대규모 진영전(RvR) 전투 △최대 500명의 대규모 길드 시스템 △이벤트 드리븐 △태세 전환 등이 특징이다.
게임빌은 이 게임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을 당시 접속자들이 몰려 웹서버를 증설하기도 했다. 또 별도 유튜브에 공개된 홍보 영상은 조회수가 30만건에 육박하며 화제를 모았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처럼 빠르게 입소문이 이어지는 이유는 앞서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 실체와 서비스 계획이 투명하게 공개됐고 많은 유저들이 게임성에 호응하는 분위기가 형성됐기 때문"이라며 "로열블러드는 차세대 모바일 MMORPG로서 신규 지식재산권(IP) 파워 창출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사상 최초 세계적인 모바일 MMORPG 배출을 목표로 다음 달 12일 로열블러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