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가 자사 글로벌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길드 간 최대 전투 콘텐츠인 '길드 점령전'의 시네마틱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최근 업데이트 한 '길드 점령전'은 총 세 길드가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단체 PvP 콘텐츠로, 업데이트 전부터 전 세계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길드 점령전' 시네마틱 영상에는 두 개의 길드가 전투를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길드가 새롭게 등장하며 총 세 개 길드간 치열한 전투를 예고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길드 점령전'은 실제 1:1:1 길드 간 전투 형식으로, 한 개의 길드가 다른 두 개의 길드를 상대로 전투를 펼치는 만큼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길드 점령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가 보유한 다양한 몬스터를 활용한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고 길드원간 협력 및 소통의 즐거움을 한층 더 강화했다"며 "향후 준비 중인 양질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