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이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관련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다날은 전일 대비 13.13% 오른 646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다날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따른 관계 개선으로 다날의 결제사업과 자회사의 콘텐츠·라이선스 관련 매출이 동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렸다.
다날은 텐페이·위챗페이·QQ월렛 등 중국 주요 3대 간편결제 서비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주요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결제전문 기업이다.
다날 관계자는 "중국 관광객의 귀환으로 유통업계 매출이 확대되면서 다날이 제공하고 있는 텐페이 등 중국발 결제관련 매출이 동반 상승할 것"이라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