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조계현)가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하 검사)이 13일 15세 이용가 광고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검사'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21일 15세 이용가 버전을 출시, 기존 월드(서버)와 분리돼 성인과 미성년자가 따로 즐기는 형태로 운영한다.
이번 스틸컷은 15세 이용가 버전 출시를 기념해 제작 중인 광고 속 장면으로, 올 겨울 '검사'의 모델로 맹활약 중인 미녀 배우 '오연서'가 출연했다. 스틸컷 속 오연서는 학생들 앞에서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있어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21일로 예정된 신규 캐릭터 '란'의 출시에 앞서 제작한 광고 영상을 통해 네티즌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위트 있는 반전을 선봬 누적 조회 수 약 200만건에 달하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앞서 공개한 '란' 영상을 많은 유저들이 좋아해 줘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연이어 준비한 15세 이용가 버전 출시 기념 영상도 큰 즐거움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