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13일부터 LoL게임 및 라이엇 스토어에서 '2017 눈맞이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 눈맞이 축제'는 라이엇게임즈가 매년 겨울 유저들에게 다양한 신규 상품과 콘텐츠,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벤트로, 지난해에는 최초로 라이엇 온라인 스토어에서 눈맞이 축제 기념 LoL 공식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1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모드 및 임무가 오픈되며, 다양한 기념 아이템도 판매된다.
그동안 오픈될 때마다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설의 포로 왕'과 '눈싸움 모두 무작위 U.R.F' 게임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삐뚤어져라'와 '착해져라' 2가지 임무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하면 기간 한정 '포로 아이콘'과 경험치, 감정표현, 챔피언 획득 재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3종의 신규 스킨 '당돌한엘프 징크스' '산타드레이븐' '눈꽃사슴 뽀삐'와 새로운 감정 표현 이모티콘 8종도 해당 기간 동안 구입 가능하다.
아울러 오는 15일부터 1월15일까지 한 달간 라이엇 스토어에서 다양한 한정 상품과 신규 상품이 판매되며 사은품도 제공된다.
먼저 무작위 피규어와 인형, 액세서리 상품 각 1개씩 담겨 있는 '눈맞이 축제 미스터리 박스'가 2000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구입 시 사은품으로 LoL 2018년 달력과 눈맞이 축제 수수께끼 스킨 쿠폰과 무작위 사은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또한 눈맞이 축제를 기념해 △눈맞이 축제 포로 미니 인형 세트 △나르콜렉션 인형 △킨드레드콜렉션 인형 등 3종의 신규 인형 상품과 △눈맞이 축제 포로 배지 3종 △눈맞이 축제 티셔츠 3종 △눈맞이 축제 긴팔 스웨터 3종 등의 신규 상품도 만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눈맞이 축제'가 LoL 게임 및 라이엇 스토어에서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다시 돌아와 플레이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