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투자증권(사장 이용배)은 내달 말까지 '글로벌자산배분펀드 11종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알렸다.
글로벌자산배분펀드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과 주식·채권·대체자산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전문가들이 유망 지역과 자산에 알아서 투자해주고 시장 변화에 따라 비중을 조절해주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편안한 투자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 코스닥시장을 비롯해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글로벌자산배분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현대차투자증권은 글로벌자산배분펀드 11종 가입 시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년 1월 말까지 현대차투자증권에서 추천하는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 트러스톤백년대계자산배분펀드 30/50 등 글로벌 자산배분펀드 11종 중 1개 이상의 펀드에 10만원 이상 가입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등 1명에게는 LG스타일러, 2등 3명에게는 인공지능 스피커, 3등 15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추가 매수금액 1000만원당 추첨 기회를 1회, 1억원 매수할 경우에는 최대 10회의 추첨 기회를 준다.
정상근 현대차투자증권 상무는 "현재 글로벌 증시가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 증시는 최근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어 글로벌분산투자를 통한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는 글로벌 시장이 전반적으로 양호하겠지만 단일국가·자산에 집중 투자하기보다는 자산배분을 통해 리스크 관리와 수익 추구를 동시에 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며 "전체 자산 중 일부는 반드시 변동성이 낮은 글로벌자산배분펀드에 투자를 권유한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