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송원배)은 지난 12월11일 관내 소외받고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 300㎏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김장김치는 그간 시에 정식 등록되지 못해 각종 혜택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받는 30개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직접 기른 배추를 재료로 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농산물을 이용해 김장을 담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 1790㎏(12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