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대표 김용훈)이 '파인뷰 GXR100'을 한 단계 진보시킨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 α'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인뷰 GXR100 α'는 파인뷰 GXR100의 기능을 더욱 강화시킨 모델로, 디테일까지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슈퍼 풀 HD의 생생한 화질에 더불어 Wi-fi를 통해 촬영 영상을 SD카드와 분리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자동 업데이트 되는 단속카메라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 훨씬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환경에서 주행을 이어갈 수 있다.
그밖에 시큐리티 LED는 밝기를 강화해 시각적 노출 효과를 높였으며, 최고급 TV에 활용되는 ISP 4인치 LCD 패널을 채용하고, 번호판 중심 표준화각과 상황 중심의 와이드 화각을 겸비한 듀얼화각으로 운전자에게 더욱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GXR100 α'의 출시를 기념해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이벤트 당첨 시 장착비를 본사에서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