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골퍼들은 라운딩을 하기 쉽지 않다. 때문에 몸이 굳지 않도록 인도어 연습장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인도어 연습장에서는 실전 감각을 찾는게 쉽지 않아 스크린골프장으로 발걸음을 한다.

이에 '티업비전2' '티업비전' '지스윙' 등 3개의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전개하는 카카오VX(대표 문태식)가 연말을 맞아 스크린골프 이벤트와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VX로 사명을 변경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회로, 카카오VX에서 서비스하는 3개 브랜드에서 동시 시작, 역대급 시상 규모로 진행된다.
먼저 티업비전의 대표 이벤트인 '명랑운동회'가 연말 기념으로 '모두의 명랑운동회'로 이름을 업그레이드해 고객들을 새롭게 찾아간다. 11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내년 1월8일까지 진행되며 행운 순위에 당첨된 800명의 시상자에게는 총 3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경품이 증정된다.
그 다음으로 스크린골프에 음성인식 인공지능을 접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업비전2'가 인공지능 스크린골프의 새로운 최강자를 선발하는 '제1회 티업비전2 마스터즈' 대회를 진행한다.
대회 기간은 '모두의 명랑운동회' 기간과 동일하게 11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이며,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150명의 수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기태 카카오VX 실장은 "티업비전과 지스윙에 이어 티업비전2까지 카카오VX가 서비스하는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연말 기념으로 특별한 이벤트와 대회를 마련했다"며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을 스크린골프장에서 함께 하시고, 자사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해 푸짐한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