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웃소싱전문기업 제니엘의 박인주 회장이 8일 포항지진 피해복구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재해구호협회에 기탁돼 지진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인주 회장은 이날 마포구에 위치한 재난구호협회를 찾아 "국가 재난 상황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진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이 빠르게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을 보탰다.
한편 제니엘은 1996년 창립 이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구현'이라는 궁극적 목표 아래 HR 컨설팅, 교육 컨설팅, 인재 파견, 고용지원서비스, 헤드헌팅을 비롯해 의료·금융·제조·유통·물류·콜센터 등 토털 아웃소싱을 하는 종합인재고용서비스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