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 상장사 다날(064260)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7 스마트앱어워드'에서 앱(App)이 식음료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알렸다.
달콤커피 앱은 테이블오더를 통한 매장 모바일 주문과 충전카드 방식의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기능을 제공한다. 테이블오더와 충전카드 이용 시 트로피가 적립되는 '달콤크루' 멤버십 서비스를 통한 △할인 △무료 음료 증정 △프로모션 △문화이벤트 등의 혜택도 있다.
아울러 달콤커피는 스타트업 기업 사운들리와 제휴를 맺고 음파 통신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주문 프로세스를 간소화했다.
달콤커피 각 매장의 고유한 음악이 재생되면 스마트폰의 마이크가 소리를 인식해 고객이 현재 위치한 매장을 정확하게 확인해주기 때문에 주문 시 별도로 해당 매장을 찾지 않아도 된다.
강영석 달콤커피 사업본부장은 "편리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달콤커피 앱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의 경험을 측정 가능한 데이터로 만들어 구매 패턴을 분석하고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메뉴를 추천하는 플랫폼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한편, 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3000명의 인터넷전문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