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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출시 300일 기념 선물 대잔치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14일까지 매일 선물 제공

김경태 기자 기자  2017.12.08 14: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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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바일 게임사 배스파(대표 김진수)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킹스레이드' 글로벌 출시 300일을 기념한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알렸다. 

먼저 오는 12일 300일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300루비 △300만 골드 △의문의 파편 300개 △랜덤 전용 무기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매일 선물한다. 

이어 크리스마스 업데이트에서는 왕국 크리스마스 출제에 참여한 아이샤와 아이테미아의 야이기로 진행되는 스토리모드와 함께 난이도에 따라 일반 던전 및 특수 던전으로 나눠지는 크리스마스 특별 던전과 △에피스 △아이샤 △미미르 등 8영웅들의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공개한다. 

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즌별로 진행되는 챌린지 레이드가 새롭게 등장한다. 챌린지 레이드는 보유 영웅 중 한 명이라도 35레벨을 달성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매 시즌마다 △참여조건 △규칙 △기간 △보상 등이 다른 특징을 갖는다. 

1차 챌린지 레이드는 오는 11일부터 24일 자정까지 전개되는데 첫 레이드 보스로는 고블린 종족의 보스 '우르칵'이 등장하며 궁수 직업 영웅은 참여할 수 없다. 

이 밖에도 게임 접속 후 스테미나가 소모되는 전투를 치를 모든 유저에게 다양한 음식 아이템을 제공하는 여관의 행사 '삼시세끼' 이벤트도 있다. 

베스파 관계자는 "출시 300일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신나게 만드는 특별 콘텐츠 업데이트로 킹스레이드를 더욱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상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