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양시발전협의회·지역사회안전협의회, 올해 4분기 정례회 개최

한려대학교·신경대학교 통합계획안 등 기관별 현안 협의

송성규 기자 기자  2017.12.08 08:30:3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광양시발전협의회 및 지역사회안전협의회(회장 정현복 광양시장)가 올해 4분기 정례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가진 협의회에는 회장인 정현복 광양시장과 송재천 광양시의회 의장, 박종식 광양경찰서장, 김영섭 4대대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기업체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사항 △광양 희망·용강 도서관 건립 추진사항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추진 △성황 다목적 체육관 건립 △광양 고용복지+센터 설치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고령사회 대비 치매안심센터 설치 △우리시 주소 갖기 운동 등 시 현안을 설명하고 각급 기관의 협조를 구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광양지역대학 정상화 추진 사항 △한려대학교·신경대학교 통합계획안, △'사감'운동 운영으로 학교폭력 예방 대책 등 기관별 현안도 주제로 올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LF스퀘어 광양점과 광양 운전면허 시험장 개장 운영,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및 산단 조성, 전국 최초 광영동 법사랑 타운 조성, 광양 실버주택 건립사업 및 광양 고용복지+센터 공모 사업 유치 등 여러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오늘 모이신 여러 기관·단체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광양시 발전협의회는 시 현안과 각 기관별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정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정례회를 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