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비케이(032620)는 맞춤형 건강 가이드 장치와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스마트폰·PC·태블릿 등 단말기에서 설문지 체크 결과에 기초해 건강관리유형을 결정하고 맞춤형 건강관리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유비케이 측은 "단말기 사용자가 건강관리를 위한 활동을 보다 용이하게 실천할 수 있어 건강관리서비스의 효과를 증대시킬 것"이라며 "향후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정교한 개인별 맞춤건강관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