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다크엘프 영혼석 수집' 이벤트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크엘프 영혼석 수집' 이벤트는 특수 던전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다크엘프의 영혼석을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다크엘프의 영혼석으로 △다이아몬드 조각 △카시오페아의 상자 △마법주문서(아이언 스킨) 등 5종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며 "이벤트 던전은 △지하 침공로 1·2층 △버림받은 자들의 땅 △몽환의 섬 △고대정령의 무덤"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다크엘프 전용 아이템 4종의 획득 경로도 추가했다. 유저는 용의 던전과 화룡의 둥지에서 희귀 등급 무기 2종을 얻을 수 있으며, 고급 무기 2종은 제작 리스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