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11일 대만 리니지M 출시를 앞두고 사흘째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2.06% 오른 47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엔씨소프트에 대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중장기적인 수익 창출 가능성이 높다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리니지M 대만 서비스의 흥행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보인다"며 "서비스가 임박함에 따라 엔씨소프트의 주가 역시 이를 반영할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