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킹스레이드'가 태국 방콕에서 현지 유저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프로모션 'It's King's Raid Time'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방콕의 대규모 쇼핑몰 Show DC에서 진행된 'It's King's Raid Time'은 킹스레이드의 태국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고,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약 200명 이상의 유저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킹스레이드를 플레이 할 수 있는 체험존을 비롯해 게임 관련 퀴즈와 쿠폰 추 이벤트, 코스튬 플레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태국 현지 유저 18명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PvP 대결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 PvP 토너먼트 참가자 외에도 현장을 찾은 태국 유저들에게 킹스레이드 지식재산권(IP)로 제작된 △티셔츠 △블루투스 스피커 △키링 등 푸짐한 선물로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It's King's Raid Time' 현장을 찾은 베스파 관계자는 "태국은 지난해 9월 전 세계에서 킹스레이드를 처음 선보인 국가로 출시부터 지금까지도 태국 이용자들이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감사 의미로 'It's King's Raid Time'을 기획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 지역의 유저들을 직접 만나고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이벤트들을 개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