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이펀(대표 배성호)의 블록버스터 해상전투 게임 '워쉽 모바일'의 사전 예약자수가 6일 기준 1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워십 모바일'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대전형 액션 게임으로, 2차 대전 당시의 역사적 해상 전투와 전설적인 군함을 재현해 이용자가 현실감 넘치는 해상 전투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방대한 실제 데이터를 게임상의 물리적 요소에 반영하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섬세한 컨트롤을 실현해 실제와 흡사한 스릴 넘치는 해상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워십 모바일은 이미 유튜브에서 다양한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해 주목 받은 바 있으며, 11월 마지막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에서 사실적인 그래픽과 완성도 높은 게임성 등으로 호평을 얻으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정민수 사이펀 본부장은 "출항 전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큰 책임감을 갖고 출시 전 마지막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이펀은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기존에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참가한 참가자 및 13일 이전까지 응모한 모두에게 △10만 실버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전함 미시간호 △항구슬롯 외에 추가로 선원추첨권과 부품추첨권 및 군함추첨권이 들어있는 보급상자 6개 △30만 실버 △군함추첨권 △선원추첨권 △부품추첨권 등을 푸짐하게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