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는 지난 5일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2017년 하반기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과 벤처·창업기업 지원책 등 각종 정책에 발맞춰 코스닥 기업에 대한 정보제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 기업 IR 담당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스닥 기업의 분석 보고서 활성화와 각종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스닥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스닥 기업들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