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서인국 측 "서인국·박보람, 1년 6개월째 열애" 인정
서인국♥박보람, 1년 6개월째 열애 중...누리꾼 '축하해'

[프라임경제] 서인국 박보람 열애 소식이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30)과 가수 박보람(23)이 열애 중인 것.
서인국 박보람 열애 소식을 접한 팬들은 '축하한다' '행복하길 바라' '꼭 결혼도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6일 서인국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1에 "서인국과 박보람이 1년 6개월 째 교제 중이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지난 2009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로 데뷔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가수활동과 배우활동을 병행하면서 인기를 쌓은 스타. 최근에는 MBC '쇼핑왕루이'에 출연했다. 박보람도 '슈퍼스타K' 출신 가수로 '예뻐졌다' 등을 히트시켰다.
이로써 '슈퍼스타K'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두 사람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점, 또 가수 활동이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졌고,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웠다. 지난 10월 박보람이 모친상을 당하는 등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가 있을 때 서인국이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줬다는 전언이다.
앞서 TV 리포트는 6일 서인국, 박보람에 대해 "두 사람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7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인 이들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험난한 연예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박보람이 해외 일정이 있는 후에도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며 사랑을 확인했다"라며 "서인국은 어린 연인을 배려하는 매너가 몸에 배어있었고, 박보람은 그런 남자친구를 의지하며 따랐다"고 전했다.
또 "박보람은 지난 10월 어머니를 잃었다. 2010년 부친상에 이어 모친상을 당한 것. 부모를 잃은 박보람의 슬픔은 컸다"라며 "서인국은 힘들어하는 연인이 무너지지 않도록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박보람 역시 서인국이 힘든 일을 겪을 때,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신으로 역대급 가창력으로 실력파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뛰어난 미모로 여성들의 박수갈채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인국 박보람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 역시 "둘 사이 수상하더니!" "역대급 소식"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뉴스다" "터질 게 터진 것 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인국 박보람 열애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