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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13·19일 '2018 부동산 시장 전망' 세미나 열어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2.06 1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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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19일 오후 2시부터 '2018년 부동산 시장 대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 속 지역별·상품별로 재편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주택 시장 △수익형 시장 △토지 시장 중심으로 전망하고 이에 따른 절세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승철·배영준 PB지원팀 부동산컨설턴트는 '2018년 부동산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정부 대책 본격시행에 따른 내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한다. 이어 김철훈 세무컨설턴트의 '부동산 세무 핵심내용과 다주택자의 절세전략'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돼 있다.

오는 13일에는 을지로입구 유안타증권빌딩 3층 대강당, 19일에는 잠실역 7번출구 월드타워 9층 강당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석은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지점이나 유안타증권 PB지원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