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22일까지 타이거(TIGER) ETF(상장지수펀드) 전종목 대상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이벤트 신청 후 일주일만 거래해도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코스닥 ETF 리그와 일반 ETF 리그로 나눠 거래대금 상위자 10명에게 매일 5만원 상품권을 준다.

코스닥 ETF 리그는 타이거 코스닥 ETF 6개 종목을 합해 일간 거래대금 1억원 이상 거래자 중 거래대금 상위자 5명에게 5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일반 ETF 리그의 경우 코스닥 리그 대상종목과 타이거 인버스 ETF를 제외한 총 88개 종목을 합해 일간 거래대금 5억원 이상 거래자 중 상위 5명이 대상이다.
아울러 오는 28일까지는 타이거 인버스 ETF 일 거래량 4만주 이상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매일 5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타이거 인버스 ETF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고강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최근 ETF 투자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늘어나 고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ETF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