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마재배 사업을 추진 중인 뉴프라이드(900100)가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4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29.86% 오른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끝냈다.
이는 첫 제품을 출하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뉴프라이드는 첫 대마초 재배에서 업계 평균보다 30%가량 높은 수확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