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원셀론텍(091090)이 정부의 배아줄기세포·유전자 치료제 연구 규제 완화 소식에 연일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원셀론텍은 전일 대비 16.12% 오른 374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에서 정부는 배아줄기세포·유전자 치료제 연구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세원셀론텍은 첨단 바이오에 엔지니어링을 접목해 표준화된 세포치료제 생산시스템인 RMS(Regenerative Madical System)를 개발해 해외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