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은 여행박람회를 통해 부산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 1~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 항공사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를 선보였다.
소형 드론을 조종해 착륙지점에 낙하시키면 경품을 증정하는 드론 날리기 체험이벤트를 비롯해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숫자만큼 각 칸으로 이동해 해당 노선의 선물을 제공하는 티웨이 부루마블 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티웨이항공 승무원들의 유니폼을 직접 입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으며, 해당사진을 SNS에 올리는 시민에게는 티웨이항공이 준비한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및 다낭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지난 7월1일부터 신규 취항한 두 노선은 모두 월평균 90%대의 높은 탑승률을 유지하는 인기 노선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발 10개 국제선, 제주발 2개 국제선 등 다양한 출발지 확대를 통해 어느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탄탄한 여행 인프라를 구축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에서 부산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우리나라 대표 저비용항공사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과 서비스를 통해 보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