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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집공개, 단연 돋보여 "부러운 시선 느껴봐?"

최성미 기자 기자  2017.12.01 1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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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집공개, 펜션 뺨치는 연희동 3층집 '입이 쩍'

[프라임경제] 이연복 집공개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연복 셰프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한 것.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는 지난 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을 통해 9년차 사위를 둔 '장인'의 모습을 첫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이연복 셰프의 집 내부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분에 따르면 딸의 가족과 함께 사는 이연복의 집은 연희동에 위치한 3층짜리 단독주택으로, 넓고 따듯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화이트톤 깔끔한 모습이 인상적인 이연복 집에는 각종 운동기구가 있어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보이게 했다. 손자를 위한 미끄럼틀 계단과 다양한 장난감도 눈에 띄었다.

또한 이연복 셰프는 직접 청소를 하고, 빨래를 너는 등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 여성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빨래를 널기 위해 이연복 셰프가 테라스로 나가자 MC김원희는 "여기 어디에요? 펜션이에요?"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의 9년차 사위 정승수 씨는 "같이 산지는 두 달 됐다"며 "3층에 아버님 어머님이 사시고, 2층은 우리 가족, 1층은 공동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이연복 집공개를 접한 시청자들은 "집이 부럽다" "이런 모습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이연복 집공개 /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