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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윤석민..."우리 이제 가족이에요"

최성미 기자 기자  2017.12.01 09: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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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김수현 9일 결혼, 첫째 출산으로 1년 미룬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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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주목, 김예령 딸로 배우 데뷔..출산후 윤석민과 결혼

김예령 윤석민이 가족이 됐다.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31)과 배우 김수현(28)이 12월 9일 결혼하기 때문.

김예령에 대한 언론들의 관심이 폭주하는 이유다.

윤석민 소속 구단 기아 타이거즈 관계자는 1일 "윤석민과 김수현이 9일 서울 광진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윤석민 등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 소식은 이미 지난해 알려졌다. 8월 약혼식을 올리고 11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이 지난해 12월 첫째를 출산하면서 결혼식을 1년 미뤘다.

윤석민은 2005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해 2011년 한국프로야구 MVP를 수상했으며 국가대표로 활약한 스타 선수다.

김수현은 2014년 연극 '이바노프'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김사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김수현으로 개명했다. 중견배우 김예령의 딸로 널리 알려졌다.

김예령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딸이 결혼하니 축하해요” “김예령 미모도 역대급인데” 등의 반응이다.

김예령 윤석민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