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지난달 30일 스피드헤드가 개발,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온라인 4(이하 피온4)'의 1차 테스터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피온4'는 새로운 게임 엔진 적용에 따라 선수와 공의 움직임이 더욱 사실적으로 바뀌었다. 정교해진 인공지능(AI) 도입으로 공격과 수비 모든 상황에서 개선된 움직임을 체감할 수 있다.
또 필드에 있는 개별 선수들에게 개인별 전술 지시가 가능해져 더욱 다양하고 세밀한 전략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고, 훨씬 풍부해진 개인기를 통해 수비 선수를 따돌리는 등 공격의 선택지가 다양해졌다.
뿐만 아니라 수비 측면에서도 디펜스 시스템을 개선해 상대방 선수를 미리 견제하거나 볼을 차단하는 등 전략적인 수비가 가능하다. 넥슨은 이런 피온4를 먼저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오는 6일까지 피온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당첨자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넥슨 관계자는 "12월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플레이모드와 개인 전술 설정, 이적시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테스터 모집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피온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