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바스프㈜여수공장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30일 여수공장은 김병연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10명과 여수쌍봉동새마을부녀회(회장손춘옥) 회원 23명과 함께 총 1500포기의 김장김치를 지역 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등 취약계층 250여가구에 전달한다.
여수공장은 2013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직접 담근 김치를 여수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김병연 공장장은 "올해도 쌍봉동 새마을부녀회 및 주민센터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합치게 돼 매우 보람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있는 일을 찾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