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피평가자(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자료제출이 30일 자정에 마감된다.
피평가자들은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개인별로 부여된 아이디를 통해 의정활동결과 등을 입력했으며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12월1일부터 13일간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평가는 제출된 자료의 검증과 기준에 따른 점수부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는 리더십과 소통역량의 평가를 위한 '지역의 미래비전과 성과발표'가 추가로 실시된다.
'지역의 미래비전과 성과발표'는 오는 다음달 4일 오후 7시부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에서 진행되며 임우진 서구청장, 최영호 남구청장,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각 1시간씩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게 된다.
이와함께 현직 기초단체장에 대한 여론조사는 11월29일부터양일간 각 기초단체별로 안심번호를 적용해 완료했으며, 조사 결과는 공개하지 않는다.
한편 송광운 북구청장은 향후 정치행보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것을 밝혀와 평가대상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