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이사장 정지원)은 이달 마지막주 5일간을 '2017 KRX 사회공헌주간'으로 선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30일 알렸다.
이번 사회공헌주간에는 약 120여명의 거래소 임직원이 본부별 릴레이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서울·부산·대구·광주 소재 사회복지기관 총 8곳을 방문해 △배식봉사 △시설환경 개선 △김장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정지원 이사장은 "KRX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눔 지수가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거래소와 재단은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KRX 사내 나눔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매년 사회공헌주간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