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글과컴퓨터(030520·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가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 계획을 30일 발표했다.
한컴은 2017년 현금배당 계획을 공시하고, 최종 배당금은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한 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컴 관계자는 "창사 이래 최고 매출액이 예상되는 만큼 주주들에 대한 이익 환원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대비 50% 증가한 3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