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만도(204320)가 현대차그룹의 실적 정상화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전일 대비 4.22% 오른 3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만도에 대해 현대차그룹 정상화 및 다변화된 고객군의 매출 확대 시너지로 내년 만도 이익 증가는 업종내 최상위권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내년 만도 실적은 영업이익 3427억, 순이익 2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1%, 39.7% 증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