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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국내 최초 5G용 데이터 전송장비 개발…주가 방긋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1.30 0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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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가 국내 최초로 5G용 대용량 데이터 전송장비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전일 대비 5.28%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G유플러스는 국산 장비 제조사인 유비쿼스와 함께 5G 무선기지국과 유선 네트워크간 데이터 트래픽을 전달해 주는 '100G(Giga) 스위치'를 개발했다고 알렸다. 이는 기존 LTE장비 보다 46배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10배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는 5G용 장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