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모스케치는 '내가 있는 집이나 사무실 공간을 갤러리로 꾸미자'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시즌별 아이템을 선정, 세트로 묶어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모스케치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가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인테리어 액자로 만들어 판매하는 기업이다.
사진이나 그림 포스터를 인쇄해서 만드는 기존 인테리어 소품 액자들과는 달리 전속화가와 회화 작가들과 계약해 그림을 그리고, 이를 인테리어 액자로 만든다. 이를 통해 공간을 미술관처럼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의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모모스케치 관계자는 "판매하는 모든 인테리어 액자는 화가와 작가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모두 자체 제작하고 있다"며 "더 좋은 그림을 찾기 위해 많은 화가를 만나고 더 좋은 작품 구상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이벤트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 새 작품을 출시해 판매한다. 인테리어 그림 액자뿐만 아니라 작가들이 직접 만든 인테리어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업체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제품을 협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