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005380)가 유니크한 모델 선두주자인 벨로스터의 후속모델 '신형 벨로스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28일 현대차는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신형 벨로스터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 신형 벨로스터의 마케팅 계획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현대차는 이번 미디어 프리뷰에서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을 색다른 방식을 통해 노출해 기대감을 모았다.
신형 벨로스터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비주얼 아티스트 '빠키(Vakki)'와의 협업을 통해 위장랩핑을 제작해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벨로스터다운 신선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 속도감이 느껴지는 직선, 리듬을 타는 듯한 곡선, 유니크한 플래그 이미지 등 다채로운 그래픽 패턴을 활용한 독창적인 위장랩핑 3종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하면서 캠페인 슬로건으로 '리브 라우드(Live Loud)'를 내걸었다. 평범한 삶 대신 주관이 뚜렷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고객들을 찾아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론칭 전 도심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미리 체험하고 벨로스터의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벨로박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LED로 위장된 신형 벨로스터를 전시하는 등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론칭 이후에도 벨로스터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함에 스포티 요소를 더한 디자인뿐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에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통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춘 진정성 있는 모델로 새롭게 탄생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