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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크리틱 심사, 패션디자이너 직접 참여

79기 예비졸업생 작품 130여점 출품

박지혜 기자 기자  2017.11.29 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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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29일 삼성동 코엑스 D1에서 79기 예비졸업생들의 졸업작품 패션쇼인 '2017 국제패션쇼'를 개최하기 전 졸업 작품에 대한 패션 디자이너들의 크리틱 심사를 미리 진행했다.
 

이번 2017 국제패션쇼는 'DECONSTRUCTION'이라는 주제로 79기 예비졸업생들의 작품 130여점을 출품했다. 박춘무, 신장경 디자이너를 비롯해 서완석 명장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했다.
 
시상 내역은 △대상 1명(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2명(상금 70만원) △우수상 2명(상금 50만원) △데무상(박춘무 디자이너) △밀스튜디오상(명유석 디자이너) △퍼스타드상(김도형 디자이너) △알타이탈리아상(최은정 원장) △패션비즈상(김숙경 부사장) △패션채널상(황현희 이사) △싱거코리아상(김영태 이사) △영우텍스프로상(한승완 이사) △대외협력상(황재근 디자이너) 등 협찬사 상에 많은 패션업계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80년 전통의 패션교육기관으로 패션업계에서 요구하는 실무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 경험 풍부한 석·박사 교수진이 실습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