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키움증권, 연 5.7% 수익 추구형 ELS 출시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1.29 10:06:5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세전 연 5.7%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고 29일 알렸다.

'키움 제732회 ELS'는 일본 Nikkei225 지수와 유럽 Eurostoxx50지수, 중국 HS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 조기상환된다.

만기 시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 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17.1%, 연 5.7%의 수익을 얻는다. 그러나 투자기간에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내달 1일 오후 1시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