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삼립(005610)이 '파리바게뜨 논란'에 장 초반 약세다.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PC삼립은 전일 대비 6.83% 내린 1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PC삼립의 최대주주는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8일 파리바게뜨가 정부를 상대로 낸 직접고용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다.
이에 대해 노동부는 재판부가 시정지시 효력을 일시 정지시켰던 기간을 감안해 다음 달 5일까지 시정지시를 이행하지 않으면 곧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동시에 형사입건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