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는 중앙로프로젝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인회, 전문가,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추진방안을 모색했다고 28일 알렸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중앙로 지하상가와 지상상가의 상생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했다. 또 원도심 경제활성화를 위한 경제기반형 사업으로써 성공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수 있도록 세부 사업내용에 대한 발전방안을 계속 협의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사업추진협의회는 시·구 10개 부서, 중앙로 주변 7개 상인회,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지역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전도시재생센터에서 운영한다.
또한 사업 종료 시까지 수시 개최해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사업에 반영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이견·갈등사항 조정 역할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