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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제니엘휴먼 사옥이전 기념식

교통 접근성 뛰어나 업체 만족도↑

박지혜 기자 기자  2017.11.28 18: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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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니엘휴먼(대표 정태훈)이 27일 사옥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니엘 휴먼은 지난달 31일 지하철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 근처에 위치한 마포구 창강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직원들이 원활히 회의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팅룸이 마련돼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 임직원뿐만 아니라 제니엘휴먼을 방문하는 거래 업체의 만족도도 높다.  

정태훈 대표가 '사옥 이전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다지겠다'고 말한 가운데 이날 행사에는 제니엘 박인주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회사의 지속 성장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박인주 회장은 "신사옥 이전으로 제니엘 휴먼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직원들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한편 지난 2003년 설립된 제니엘휴먼은 고객만족을 최고 경영가치로 삼고 있는 토털아웃소싱 종합인재고용서비스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