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라남도의회 김옥기 도의원(나주2, 국민의당)은 에너지밸리 추진의 토대 마련을 위한 에너지신기술 실증센터가 나주시에 건립 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에너지신기술 실증센터는 전남도와 나주시가 유치활동에 전력해 온 결과 나주혁신산업단지로 확정, 사업비 187억을 투입해 2020년 6월까지 부지 9만8781.315㎡에 건축연면적 1만5586㎡ 규모로 연구동과 시험동, 실증시험장이 조성될 계획이다.
김옥기 의원은 "내년 본예산에 이와 관련된 예산 20어원이 반영되고, 추가로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2억원, 에너지신사업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8억2000만원 등 56억원이 편성됐다"며 "나주혁신도시의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더불어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에 따른 경제규모 상승,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