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일기획(030000)이 평창 동계올림픽 효과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제일기획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3.41% 상승한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145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고쳐 썼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주 광고주의 광고선전비 증가와 평창 동계올림픽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1.8%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인수·합병(M&A)을 통한 성장 의지, 지난 5년 동안 저평가 돼온 밸류에이션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했다.